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동네 공원을 런닝하며 운동하다

우리 동네 초등학교 뒷쪽에 잘 조성된 공원이 있다.
밤에도 산책하기 좋게 가로등도 곳곳마다 설치 되어 있고 걷는 사람들이 많다.
요즈음따라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찌뿌둥한게 운동부족으로 컨디션이 별로다.
그래서 동네공원에서 퇴근후 저녁마다 한시간정도씩 런닝을 시작했다.
아직 이주일 밖에 안지났지만 아침이 상쾌해지는 느낌이다.물론 하루이틀은 몸이 더 피곤했다.그래도 몇일 지나니 피곤이 싹 사라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다.
이제는 하루라도 런닝을 안하면 괜히 찝찝하다.